시트 작성
이 문서가 시트 작성법의 정본입니다. 설계와 그 근거는 주 시트 레이아웃에 있습니다.
엑셀과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를 어떻게 배치하고, Tabbit이 그것을 어떻게 읽는지.
한눈에
규칙은 하나입니다 — :가 붙은 셀은 데이터가 아니라 레이아웃의 낱말이고, #가 붙은 것은
모델에 넣지 않습니다. 새로 배우는 특수문자는 그 둘뿐입니다.
:table로 시작하는 셀이 어디에 있든 그 자리가 테이블의 시작이고, 그 셀이 있는 열이 이 테이블의
마커 열입니다. 마커 열에 :field · :type 같은 헤더 행 키를 적고, 마커 열이 빈 행이
데이터입니다. 첫 필드 컬럼이 기본 인덱스입니다.
이 문서의 나머지는 전부 이것의 변주입니다.
| 무엇을 하려는가 | 어디를 볼까 |
|---|---|
| 시트를 처음 만든다 | 시트에 엔티티를 배치하는 방법 |
| 여기 적은 것이 무슨 코드가 되는지 보고 싶다 | 시트가 코드가 되는 모습 — 언어는 탭에서 고릅니다 |
| 컬럼에 무슨 타입을 적을 수 있나 | Supported Data Types |
| 값을 여러 개 담고 싶다 | 배열이 오는 세 자리 |
| 컬럼 여러 개를 한 덩어리로 묶고 싶다 | 중첩 필드 |
| 중복 없는 목록이나 키·값 쌍을 담고 싶다 | set과 map |
| 칸을 비워도 되나 | 빈 칸의 뜻 |
|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하나 | Naming Rules |
| 서버와 클라이언트에 다른 것을 주고 싶다 | Target Side |
| 왜 안 읽히는지 모르겠다 | 헷갈리는 자리 · 트러블슈팅 |
| 우리가 설계하지 않은 시트를 읽어야 한다 | 다른 규칙으로 쓰인 시트 |
용어
시작하기에 앞서서 몇가지 용어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.
| 용어 | 설명 |
|---|---|
| 워크북 | 시트들을 담는 파일 단위입니다. 엑셀에서는 .xlsx 파일 하나,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는 스프레드시트 문서 하나(URL의 ID 하나)가 워크북입니다. 이 문서 전체에서 이 단위를 워크북이라고 부릅니다. |
| 시트 | 워크북 안의 개별 탭 하나를 가리킵니다. 엑셀의 워크시트,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시트에 해당합니다. |
| Entity | Tabbit에서 지 원하는 각 정의 요소를 가리킵니다. |
| Recipe 파일 | Tabbit에서 사용하는 입력 소스 시트 및 출력 옵션등을 설정하기 위한, .json 형식의 파일입니다. |
이 문서의 나머지
| 무엇 | 어디 |
|---|---|
| 워크북과 시트 — 어디서 읽나 | 엑셀과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대는 법, 그리고 어떤 시트가 읽히는지 |
| 시트에 엔티티를 배치하는 방법 | 선언 셀 · 마커 열 · 경계 · 헤더 행. 여기부터 읽으십시오 |
| 이름과 태그 | 이름 규칙, 기본·보조 인덱스, 그리고 컬럼에 번호를 못 박는 @N |
| 컬럼에 적을 수 있는 타입 | 스칼라 · 문자열 · 날짜 · bitset · 합성 값 · text · asset · 참조 |
| 값이 여러 개일 때 — 배열과 레코드 | 셀 안의 배열 · 칸으로 나눈 배열 · 멀티 로우, 그리고 컬럼 묶음을 레코드로 |
set과 map | .tbs 선언의 컨테이너. 시트 표기 · 거부되는 것, 그리고 조회의 순서가 보장되지 않는 것 |
| 그 밖에 정해지는 것과 헷갈리는 자리 | 서버/클라 분리 · 검증 · 빈 칸이 자리마다 뜻하는 것 · 자주 걸리는 곳 |